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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습니다 조회: 899   작성일: 16-05-01  
제목: 고마웠습니다
작성자: 이헌섭

 

지난 4월 27일. 이날은 아침부터 비가 왔어요.

이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아들 면회가는 날!

비가 주룩 주룩 내렸지요.

퇴소식은 연병장이 아닌 연무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이 끝난후,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한 수지펜션을 출발하였죠.

실제 가보니 무척 깔끔하고 난방도 미리 따뜻하게 준비해 두었고 무엇보다도 여사장님께서 사소한 데까지 친절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둘째가 있었더라면 다음에도 주저없이 꼭 이곳에 오고 싶어요. 비 오는 날 즐겁고 쾌적하게 아들만나고 쉬었다 갑니다.

수지펜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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